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 어느 날 갑자기 폭발한다면 어떻게 될까요. 은 이 무서운 상상을 스크린 가득 펼쳐 놓은 재난 영화예요. 이병헌과 하정우, 두 배우가 처음 한 화면에서 만나 825만 관객을 모은 이 영화를 결말까지 차근차근 정리해 볼게요. 1. 한반도를 덮친 재난 정보 및 줄거리개봉2019년 12월 19일감독이해준, 김병서출연이병헌(리준평 역), 하정우(조인창 역), 마동석(강봉래 역), 전혜진(전유경 역), 배수지(최지영 역)러닝타임128분 (12세 이상 관람가)누적 관객약 825만 명 (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) 은 2019년 12월 19일 개봉한 재난 영화예요. 이해준, 김병서 두 감독이 함께 연출했고, 신과함께 시리즈를 만든 제작진이 참여해 화산 폭발과 무너지는 도시를 실감 나게 ..
영화 는 부산 해운대에 거대한 쓰나미가 덮친다는 상상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에요. 개봉 당시 한국 재난 영화로는 처음으로 천만 관객을 넘기며 큰 화제가 됐어요. 오늘은 줄거리부터 등장인물, 제작 뒷이야기, 결말, 국내외 반응까지 한 번에 정리해 볼게요. 결말 부분은 스포일러가 있으니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. 1. 정보 및 줄거리개봉2009년 7월 22일감독윤제균출연설경구(최만식 역), 하지원(강연희 역), 박중훈(김휘 역), 엄정화(이유진 역), 이민기(최형식 역), 강예원(김희미 역)러닝타임120분 (12세 이상 관람가)누적 관객약 1,145만 명 (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)는 2009년 7월 22일에 개봉한 윤제균 감독의 재난 영화예요. 상영 시간은 120분이고, 최종 관객 수는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