맨손으로 미국에 건너온 쿠바 난민이 마이애미 마약 세계의 왕이 되었다가, 스스로 쌓은 욕망에 짓눌려 무너지는 영화 를 다시 봤어요. 알 파치노가 연기한 토니 몬타나는 '세상은 네 것'이라는 꿈을 좇다 모든 걸 잃는데, 볼 때마다 그 거친 에너지에 압도당하는 기분이 들어요. 오늘은 줄거리와 그 유명한 저택 결말, 그리고 지금까지 이어지는 영향까지 차근차근 정리해 볼게요. 1. 정보 및 줄거리 개봉1983년 12월 (미국)감독브라이언 드 팔마각본올리버 스톤원작1932년 영화 출연알 파치노, 미셸 파이퍼, 스티븐 바우어, 메리 엘리자베스 매스트란토니오장르범죄, 드라마상영 시간170분제작비 / 흥행약 2,350만~3,700만 달러 / 약 6,640만 달러 는 1983년에 개봉한 범죄 영화로, 브라이언 드 팔마..
한국·해외 영화 리뷰
2026. 9. 3. 23:5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