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내가 왕이 될 상인가?" 이 한마디로 극장을 얼어붙게 만든 영화가 있어요. 얼굴만 보고 사람의 운명을 읽는 관상가가 조선 역사의 가장 피비린내 나는 순간에 휘말리는 이야기, 이에요. 913만 명이 숨죽이고 본 이 영화를 실제 역사와 함께 결말까지 짚어 볼게요. 1. 얼굴로 운명을 읽는 남자 정보 및 줄거리개봉2013년 9월 11일감독한재림출연송강호(내경 역), 이정재(수양대군 역), 백윤식(김종서 역), 조정석(팽헌 역), 이종석(진형 역), 김혜수(연홍 역), 김의성(한명회 역)러닝타임139분 (15세 이상 관람가)누적 관객약 913만 명 (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) 은 2013년 9월 11일 개봉한 사극 영화로, 한재림 감독이 연출하고 쇼박스가 배급했어요. 추석 극장가를 휩쓸며 약 913만 ..
한국·해외 영화 리뷰
2026. 10. 20. 21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