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'는 명대사로 유명한 영화 를 오랜만에 다시 봤어요. 네 시간 가까운 긴 영화라 마음먹고 앉아야 했는데, 막상 보기 시작하니 전쟁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한 여인의 고집과 생명력에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. 오늘은 줄거리와 아쉬움이 남는 결말, 그리고 지금은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까지 차근차근 정리해 볼게요. 1. 정보 및 줄거리 개봉1939년 12월 (미국)감독빅터 플레밍제작데이비드 셀즈닉원작마거릿 미첼 소설 '바람과 함께 사라지다'출연비비안 리, 클라크 게이블, 레슬리 하워드,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장르드라마, 로맨스, 전쟁상영 시간약 221분 (중간 휴식 제외)제작비 / 흥행약 385만 달러 / 재개봉 포함 약 3억 9천만 달러 이상 는 1939년에 개봉한 미국 영화예요. ..
한국·해외 영화 리뷰
2026. 8. 23. 09:46